애드센스


살 빼기 힘들다



살 빼기 힘들다. 몸무게를 50으로 만들어야 한다. 목표라서. 일어나면 꼭 나가는 데가 있는데, 헬스장이다. 당연히 헬스장에 운동하러 간다. 운동은 헬스장 쉬는 날 빼고 매일 나간다. 오전에 나간다. 운동이 힘들다. 아무래도 살이 쪄서 그런가 보다. 현재 몸무게가 64에서 65 사이다. 예전에 쟀을 때는 60이었다. 뭐, 한때는 57에서 58 사이이었다. 예전에는 70~80인가 그랬다. 전역하니까 살이 빠지더라. 정말 신기하더라. 아마 스트레스가 원인인 듯하다. 게다가 지금은 식단 조절도 하고 있으니까. 되도록 야식을 피하려 한다. 솔직히 살 빼는 방법은 간단하다. 안 먹으면 된다. 하지만 그게 힘들지.

어제 피자를 시켰다. 뭐, 피자 한 조각 먹었다. 딱히 피자를 시킬 생각은 없었다. 안 먹으려고 했는데 피자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했다. 아침에 칼로리 소비하느라고 힘들었다. 뭐, 평소처럼 기구 운동 조금하고 러닝머신을 탔다. 예전에는 러닝머신에서 달리기도 했는데, 요즘에는 걷기만 한다. 한 60분 한다. 예전에는 러닝머신 40분 하고 자전거를 40분 정도 탔었다. 자전거는 이제 안 탄다.

어쨌든 살 빼기 힘들다. 정말 살과의 전쟁이다. 솔직히 뱃살만 어떻게 되면 몸무게가 어떻든 상관이 없을 거 같다. 살 빼기도 어렵지만, 복근 만들기도 어렵더라. 뱃살 어떻게 하면 빨리 뺄 수 있으려나?


덧글

  • xxx369 2017/01/12 19:00 # 답글

    환경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. 주위에 술모임이 잦거나 집에 먹거리가 많으면 아무리 의지력이니 뭐니해도 눈앞에 바로 보이는 거에 휩쓸리기 쉽거든요. 그래서 전 다이어트 시작할 때 환경도 많이 바꿔나갔어요.
  • 잘생긴 돌고래 2017/01/12 19:41 #

    맞습니다. 환경도 중요하죠. 그래서 다이어트가 어려운 거 같아요.^^
  • 토키 2017/01/13 01:18 # 답글

    배가 젤 나중에 빠진대요 ㅠㅠ 화이팅!
  • 잘생긴 돌고래 2017/01/13 11:43 #

    그렇군요. 배가 제일 나중에 빠지는군요.^^
  • Mirabell 2017/01/16 02:00 # 답글

    50키로면 해골급이라 생각되어지는데... 건강한 몸이라면 군생활 하셨을때 당시의 체중이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요;;
  • 잘생긴 돌고래 2017/01/16 12:46 #

    목표가 50이라서요. 몇 년 전에 목표로 했었는데, 여전히 50은커녕 60도 근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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